보는 내내 날 조마조마하게 만드는군미디어 볼 때 성적 긴장감에 둔감한 편이라엥 얘네끼리 왜????? 이럴때가 많은데여기선 변호사랑 주인공 키갈할거 같아서 조마조마했음재발매한 촉촉한 황치즈칩 사냥 성공!한 박스만 사려다가 동생 주려고 한 박스 더 샀다.집 가는 길에 들린 트레이더스에서 본 밤티 말빵맛은 왠지 별로 없을듯동생이 드디어 유학을 가는구나한국에 미련이 크게 없는 편인거 같지만그래도 아무 기반 없는데 가려면 걱정도 많이 됐을텐데어떻게 결국은 가게 됐군내년 내후년은 휴가 좀 모아뒀다 유럽 한번씩 갈까 싶다.가는길에 이스탄불 스탑오버도 해보면 좋을거 같아.아무튼 괜히 나도 더 신경쓰여서간식도 이거저거 더 쥐여주고 했다.엄마랑 아빠도 생각보다 덤덤해서 놀랐다.엄마는 왠지 울줄 알았단 말이지원래 점심 크로스핏 수업을 가려다가다시 돌아온 시간이 너무 이른 시간이라 그냥 엄빠랑 커피 마시다가집에서 씻고 홍대쪽이나 가있기로 했다.듀오링고 생일카페 마침 있어서 오픈런 했구요12시 오픈인데 12:10분쫌 도착 했더니47번째로 웨이팅 번호 받았다.근처 카페에서 책 읽으면서 1시간 대기 했나?광기의 듀오들어가서 음료수도 받고포토부스 사진도 찍고럭키드로우도 했는데뭔 듀오의 시흥출장샵 비밀이라는 이상한 포카 당첨..듀오 인형 가지고 싶었는데..깨방정 듀오랑 사진찍었당요새 스페인어는 굉장히 제자리 걸음이지만..그래도 평생 함께해~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41길 31 지층 좌측, 조앤도슨경의선숲길에서 책 읽다가갑자기 여기 와보고싶던게 생각나서 와봤다.평일 낮인데도 캐치테이블 웨이팅 있음....맛있는 프토긴 한데내가 이제 프토를 별로 안좋아하네..프로 먹고 소품샵 구경좀 갔다가카페에서 소모임 시간 기다리면서 책읽고 영화 봤다.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46 1층요새 모임 너무 맛있는데서 하구요올해는 뭔가 다들 2차 많이 가는 분위기라좀더 친해지는거 같아서 좋다.오늘은 진짜 일찍 들어갈 생각이었는데어쩌다보니 2차 끝나고 맥주 한 잔 하고또 노래방 까지 갔음..근데 노래방 좀 이상해보이는데였다...다행히 다른 손님들은 없었지만.밖에 비가 미친듯이 내리고 택시는 안잡혀서김밥천국에서 라면 시켜두고 택시 잡았다.집에 도착하니 4시 반...?원래는 박스 플리마켓이랑 아침 운동 가려 했으나...12시 넘어 겨우 일어나서..쌀국수로 해장하면서 해장 맥주까지 한 병 했다.커피 한 잔 얻어 마시고 집 돌아와서 저녁 약속 준비.늦게 일어나면 하루가 짧아..저녁에는 시흥출장샵 딱히 할건 없지만 시흥 넘어갔다.시흥 거북섬쪽 완전 유형 동네라오히려 그냥 아무때나 싸게 갈 수 있는 건 좋단 말이지?그리고 시흥 아울렛이 꽤나 구경할만 하다다들 어디서 이렇게 오는지 주차 자리가 찾기 어려웠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 276 원조호수삼계탕굉장히 먹고싶었던 호수 삼계탕!!!오이를 아주 터프하게 주신다여기 고추장이 따로 판매 할정도로 맛있는데오이 찍어먹는것도 너무 맛있어서리필해서 먹으려다가 삼계탕 먹으려고 참았다..들깨 삼계탕이라 국물이 거의 스프 같았음.닭이 다행히도 작아서한마리 다 해치웠다.머리가 그새 많이 길었고요새 다이어트 중인데 효과가 좀 있어 보이는군(현재 최고점 대비 약 -4kg)이 머리 하고싶다.긴머리 지겨운데 다음 머리 목표과연 내 머리카락이 볼륨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만아빠가 필리핀에서 사다준 브라우니원래같았으면 순식간에 다 먹었을텐데요새 간식을 잘 안먹기는 하는군월요일 퇴근 직전에 장애 터졌고요 ^^원인은 작업자가 명확하게 써준 작업지시서와 반대로 작업을 해서하 일주일 내내 장애보고로 시달리는 중이다.재발방지 대책 윗분들은 AI에 꽂혀서 다 AI로 어쩌고 얘기하고 있고...아무튼 크로스핏도 못가고8시 퇴근해서 러닝했다. 시흥출장샵 러닝 후 급 치맥5:55로 5km정도 뛰었는데심박수가 너무 안잡혀서 애먹었다.왜이렇게 뛰기가 힘들지...5km 뛰는데 평균 심박수가 190인적은 없었는데..응 그리고 다음날도 이래저래 장애 보고건 때문에 8시퇴근도 겨우했어요화요일도 연이어 러닝 후 치맥딱 러닝으로 갈증 끌어올리고 맥주를 마셔줘야 한대서맥주 나오기 전까지 물도 못마시게 하던데 이거 맞나요장애보고로 이래저래 치이던 차에그래도 운동 하고 뭐좀 먹고 해서 기분이 좀 나았다.물론 장애보고는... 한 주 내내 나를 괴롭히긴 했지만..하 진짜 글자 한글자 한글자수치 1차이 다 물고 늘어지고대책도 실상은 효과도 없을만한 탁상공론이게 진짜 보고를 위한 일이군.....난 절대 전략팀이나 품질팀 같은 일은 못하겠다.저번에 먹은 선재스님 콜라보 당근국수가 맛있어서비빔밥 메뉴도 먹어봤다.카카오페이 결제시 50% 이벤트도 하고 있었구별거 안들어간거 같은데 왜이렇게 맛있지?샐러드는 왜 남이 해준것만 맛있는가에 대하여..추억의 니뽕내뽕 (밀키트)월드컵 예선 3차전도 회사에서 다같이 관람원래 축구는 관심 없어서 02 이후로 본적이 없었는데사람들이랑 다 같이 보니까 또 나름 재밌는거 같다.아니 업무 시간에 딴짓 해서 재밌는건가? 시흥출장샵 무주 영화제에 이어부천 판타스틱 영화제도 다녀오겠습니다.사실 궁금한 영화들은 따로 있지만상영이 평일에 있기도 하고이후에 국내개봉 한다고 해서부천 영화제의 핵심이라는 심야 영화제를 메인으로 예매 했다.근데 나 밤 새 보고 다음날 4시 영화까지 볼 수 있을까..?마지막 영화가 내가 좋아하는 호러+코미디이긴 한데..친구 집들이 갔는데 다들 왜이리 요리를 잘해나는 집 사면 집들이 메뉴로 푸짐한 보일링씨푸드를 해야징과일맛집에서 구매해간 망고케이크도 성공적작년 여름부터 머리 기르기만 하다가 드디어 변화를 주러 옴히피펌 성지로 유명한 곳이었는데작업하시는거에 맞춰서고무줄과 종이를 건네드려야 한다.건네드려야 하는 방향도 정해져 있어서타이밍 맞추려다보니 은근 긴장됐음.사장님 혼자 운영하는 샵인거 같았는데자꾸 자두, 과자, 김밥같은걸 주심김밥 줄때는 저렇게 테이블 만들어 주신게 웃겼다.가게 인스타에 올리는 사진은AI로 얼굴 변경해서 올리시던데 나름 센스 있는 방법인듯사장님이 아들 자랑을 약 한시간 동안 하셔서마지막엔 귀에서 좀 피날거 같긴 했는데그래도 친절하고 실력 좋으심..아들 잘생겼고 키 크다고 계속 자랑하시다가사진 보여주셨는데 잘생기긴 했었다.요즘같은 세상에 자랑할만 시흥출장샵 하긴 하네..주말이라 궁금했던 버거킹 신메뉴 먹어봤구요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41-3 2층드디어 키이로도 가봤는데 쫌 실망내가 선호하는 스타일의 케이크는 아니었다.능소화 맞나?오랜만에 만화방 갔구요좌식/와식 생활 안하는 편이라리클라이너 좌석 있는 만화방이 편한데 여긴 의자 자리가 하나도 없었다.요새 갑자기 다시 만화책 땡기는데 날잡고 편한 만화방이나 가야지여름은 복숭아아 이번 여름 날씨가 너무 좋아아무것도 안해도 기분 좋은 날이 많다.7월에 장마 시작되면 이런 좋은 날씨도 끝이겠지..하지 지났으니 이제 해도 점점 짧아지겠지..팀 간식비로 궁금한 신상과자들 먹어보기팥맛 과자는 죄다 비비빅 맛이다.밤맛은 바밤바팥맛은 비비빅을 이길 수 없나봄옛날에 파리 가서 몽블랑을 처음 먹어봤을때도바밤바..? 라는 생각이 들었었지여름엔 여름 메뉴를 먹어야해오이를 또 잔뜩 사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다.오이미역초무침도 만들고또 뭐하지?오이무침?오이참치 파스타?팀원분이 주신 간식과대만 출장다녀온 분들이 준 간식아니 치아더 저 노른자 들어간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 펑리수인데일반 파인애플맛 말고 저걸 사오셔서 내심 너무기뻤다.대만 다녀온지 벌써 1년 되어가는데 또 가고싶군
안산출장메이크업 :: 칠순잔치, 팔순, 고희 한복에 어울리는 헤어메이크업 했어요~ 안산, 시흥, 배곧, 정왕, 군포, 산본새 …
적막한사향노루97
2026-07-13

